한여름의 골프 낙원…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입력 2019.06.12 09:47

대한항공 직항, 8월 14일 출발

골프명소
코트 아사히카와 CC 제공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에서도 아사히카와는 떠오르는 골프 명소다. 삿포로보다 코스가 다채롭고, 관리가 잘 돼있으며, 무엇보다 덜 붐벼 좋다. 한국 골퍼들은 비행편이 여의치 않아 오가기 쉽지 않았지만 이번 달부터 대한항공 직항편이 뜬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4~17일(3박 4일) 아사히카와 3대 골프장 코트 아사히카와 CC<사진>, 아사히카와 메모리얼 CC, 포레스트 아사히카와 CC에서 3회 라운딩을 하고, 인근 명소를 관광하는 여행을 진행한다. 단순히 골프장과 숙소만 연계한 게 아니라, 라운딩 후 가이드가 안내하는 관광을 엮어 완벽한 여름휴가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에메랄드빛 호수 아오이이케와 '꽃들의 언덕' 사계채의 언덕을 거닐고, 오토코야마 주조 자료관도 방문한다. 1인 245만원(캐디비 불포함), 선착순 16명 모집.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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