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부기'라는 박정아가 꼭 알아야 할 것

입력 2019.03.20 13:10

박정아 셀프카메라 사진
박정아 인스타그램

박정아가 출산 후 소식을 알렸다. 박정아가 공개한 최근 사진에 따르면 산후 부기 때문에 인상이 달라진 모습이다. 네티즌들 역시 박정아의 인상이 달라졌다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산후에 생긴 부종을 빼는 데에는 호박이 도움이 된다. 늙은 호박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가 섭취하기에 좋다. 이뇨작용을 도와 출산 여성의 부기를 빼주는 효능이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얼굴이 푸석푸석하다고 느껴질 때 늙은 호박을 먹으면 호박 속 베타카로틴이 자외선을 막아줘 피부 탄력을 증진시킨다.

늙은 호박은 다양한 요리로 활용된다. 호박죽, 호박범벅, 호박엿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우리거나 졸여서 차로 마실 수도 있다. 호박의 과육 부분을 쪄서 으깬 뒤 죽처럼 만들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호박죽이 된다. 감기에 걸렸을 때 호박죽을 먹으면 영양상으로도 좋고 비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호박 차는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더 사랑받는다.

호박은 선명한 황색을 띠는 것으로 구매하는 게 좋다. 색이 너무 연하면 속이 덜 익었을 수 있다. 겉껍질에 윤기가 돌면서 흠집이 없고 전체적으로 동그랗게 균형이 잡혀 분가루 같은 하얀 것이 많이 묻어있는 호박이 맛있는 호박이다. 또 호박은 꼭지가 너무 무르거나 멍들이 않고 속으로 움푹 들어간 호박이 더 달다. 호박을 들었을 때 너무 가벼운 것은 속과 조직이 엉성한 것일 수 있으니 묵직한 호박을 고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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