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크루즈로 '지구 최남단'까지… 南美 대륙 종단여행

입력 2018.12.21 09:13

헬스조선, 내년 2월 23일 출발

남미 대륙을 종단하며 구석구석 여행하려면 2~3월이 가장 적당하다. 여름을 맞은 파타고니아도 걷기 좋고, 우기의 이과수 폭포도 이때 봐야 왜 '악마의 목구멍'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월 23일~3월 22일(28일) 중장년을 위한 '크루즈 남미 일주' 여행을 진행한다.

'크루즈 남미 일주' 여행
/CCK 제공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푼타 아레나스까지 10일간은 크루즈로 편하고 안전하게 여행한다. 짐을 싸고 풀 필요가 없고, 레스토랑, 수영장, 공연장 등을 갖춘 크루즈를 이용해 낮에는 관광하고 밤에 이동하므로 차량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피로감이 훨씬 적다. 남미 최남단이자 지구 최남단 케이프 혼과 포클랜드 제도도 방문한다. 하선 후 육로로 마추픽추, 이과수, 페리토 모레노 빙하 등을 둘러본다. 장거리 구간은 항공편(8회)을 이용하고, 전 일정 한국인 크루즈 인솔자 동행, 1인 참가비 17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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