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가을의 단짝… 붉은 단풍 길 걷고, 온천서 쉬고

    입력 : 2018.10.12 08:59

    헬스조선, 日 간사이 여행 2회 출발

    '겐큐엔'
    /히코네관광협회 제공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가 줄어든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온천여행이 제격이다. 절정의 단풍이 있는 곳이라면 금상첨화다.

    일본 간사이는 11월 말과 12월 초 발닿는 곳마다 단풍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의 '간사이 3色 힐링여행'은 단풍 길을 걷고 온천욕을 하는 일정으로, 11월 26~ 29일과 12월 3~6일(3박 4일) 두 차례 진행한다. 일본 4대 국보급 성 '히코네 성'과 에도시대 명원(名園) '겐큐엔'〈사진〉, 세계문화유산 텐류지 절 등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에 취해본다. 비타투어는 8000그루 소나무 숲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일본 3대 절경 '아마노하시다테'를 엮어 볼거리를 더했다. 온천마을 오고토 호텔에서 머무는데 방마다 딸린 노천온천에 몸을 담그면, '일본 3대 호수' 비와호가 막힘없이 펼쳐진다. 시가규로 만든 가이세키와 전통 두부요리 유도후 등 건강 일식을 맛본다. 1인 참가비 1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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