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 '척추 심포지엄' 개최

  •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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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1 09:45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7월 14일 오전 9시 아주대의료원 별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 척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척추심포지엄은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최소 피부절개로 하는 척추 내시경 치료’와 ‘발전된 척추 내시경 수술 수기 및 최신 임상 정보’에 대한 국내 대학병원과 척추전문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박춘근 병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척추 내시경 수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여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습득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 쉽지 않다”며 “윌스의 척추 심포지엄은 연구와 임상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러 선생님들을 모시고 강의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최신의 척추 내시경 경향을 습득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윌스기념병원은 2014년부터 매년 척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척추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심포지엄 사전 등록 기간은 7월 11일까지다. 문의 (02)273-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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