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응급진료센터, 확장 오픈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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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12 17:35

    환자 안전과 쾌적한 진료 환경 갖춰

    서대문소방서 서순탁 서장, 원주연세의료원 이영희 의료원장,  연세의대 한승경 총동창회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원곤 원장,  보건복지부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 대한병원협회 홍정용 회장, 연세대 김용학 총장, 연세대 윤도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 연세의대 홍영재 前 총동창회장, 연세대 전굉필 前 이사, 연세대 김병수 前 총장, 연세대 간호대 이태화 학장, 연세대 약학대학 한균희 학장, 세브란스병원 오경환 간호담당 부원장
    서대문소방서 서순탁 서장, 원주연세의료원 이영희 의료원장, 연세의대 한승경 총동창회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원곤 원장, 보건복지부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 대한병원협회 홍정용 회장, 연세대 김용학 총장, 연세대 윤도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 연세의대 홍영재 前 총동창회장, 연세대 전굉필 前 이사, 연세대 김병수 前 총장, 연세대 간호대 이태화 학장, 연세대 약학대학 한균희 학장, 세브란스병원 오경환 간호담당 부원장/연세의료원 제공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가 확장 오픈했다. 시설과 진료시스템, 그리고 기능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다.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는 기존 1520㎡(약 460평)에서 3300㎡(약 1000평)으로 전용면적이 220% 확장됐으며, 강화된 감염방지 대책과 과밀화 해소 시스템을 갖췄다.

    응급진료센터 박인철 소장은 “1년 동안의 치밀한 사전 검토와 구상에 이은 11개월간의 단계적 공사를 통해 사용자(환자 및 보호자) 중심의 전문 응급진료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감염환자의 철저한 관리와 수월한 응급진료 시스템을 가동해 과밀화를 해소하는 것이 이번 응급진료센터 확장공사의 두 가지 핵심과제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9월 12일 오후 2시, 종합관 3층 우리라운지에서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증축 봉헌식’을 가졌다.

    봉헌식에는 김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을)), 보건복지부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 대한병원협회 홍정용 회장, 대한응급의학회 백광제 회장, 병원간호사회 박영우 회장, 서대문 소방서 서순탁 서장 등 외부인사와 연세대학교 김용학 총장, 연세대학교 윤도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연세의대 한승경 총동창회장, 연세대 김병수 前 총장, 연세대 전굉필 前 이사 등 주요 내부 인사가 참석했다.

    연세의료원 윤도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맞춰 완벽한 초기 감염 진단 및 차단을 통한 환자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 응급진료센터를 만들었다”며 “환자와 지역사회 나아가 국민이 바라는 한국응급진료센터의 모습과 진료시스템을 갖춘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가 ‘생명·진료·회복의 멈춤이 없는 응급실’이라는 모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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