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턱에서 V라인 찾아주는 ‘인모드리프팅’ 효과는?

언론사

입력 : 2020.07.31 13:11

과거에는 ‘연예인 누구처럼 되고 싶다’는 욕망이 미용업계의 트렌드였다면, 최근에는 ‘셀카어플로 찍었을 때 내 모습’으로 되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내 본래의 모습은 유지하면서 예뻐지고자 하는 것이 유행이라는 것.

그래서인지 현재의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하고자 하거나, 현재의 얼굴에서 좀 더 동안이 되길 꿈꾸는 이들이 피부과를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드라마틱한 얼굴 변화를 가져오진 않지만 자연스럽게 작은 얼굴, V라인, 주름을 예방하거나 개선하고자 하는 바램 때문이다.

이에 피부과 업계에는 누구나 선망하는 날렵한 V라인과 작은 얼굴을 가져오는 ‘인모드리프팅’이 인기에 시행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만들어진 인모드리프팅은 비절개 RF윤곽 레이저로 심부열을 이용하여 지방세포를 사멸시키고, 진피층에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생성하여 이중턱과 볼살을 끌어올리고, 표피층을 케어하여 전반적인 탄력 개선과 밝은 피부톤을 유도한다.

▲유민건 원장 (사진=닥터스피부과 제공)
▲유민건 원장 (사진=닥터스피부과 제공)

인모드리프팅 시술은 간단한 보톡스 시술부터 실리프팅, 울쎄라, LDM, 슈링크, 이플러스 등 다양한 리프팅레이저와도 접목이 가능하여 더욱 큰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다만 시술자의 테크닉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어 개인의 피부상태, 고민 부위에 따라 적절한 리프팅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닥터스피부과 유민건 원장은 “인모드리프팅은 개인에 따라 시술 직후 가벼운 멍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으며,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리프팅 결과를 위해서는 풍부한 시술 노하우를 겸비한 피부과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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