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ㆍ바이오株 IPO 도전 내달 본격화

언론사

입력 : 2020.02.14 09:31

제약·바이오주들의 IPO 도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노브메타파마와 SCM생명과학은 코스닥으로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는다.

앞서 노브메타파마는 주당 희망 공모가를 3만2500~3만600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개인 청약은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3월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브메타파마는 코넥스에서 이전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노브메타파마는 아연 기반의 내인성 펩타이드물질 '싸이클로지(Cyclo-Z)'로 2형당뇨(NovDB2), 비만(NovOB)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SCM생명과학은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이다. 앞서 SCM생명과학은 지난 1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 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SCM생명과학은 내달 9일과 1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다. 또한 16일과 17일 일반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오는 내달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010tnru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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