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제 22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18년 연속 수상

언론사

입력 : 2019.11.28 11:21

▲(왼쪽부터) 서울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 이기춘 회장, 일동후디스 김봉구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왼쪽부터) 서울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 이기춘 회장, 일동후디스 김봉구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친환경 로하스 경영을 추구하는 일동후디스가 ‘제 22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에서 18년연속, 유아식 부문 최고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국민권익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상호 존중 및 협업의 문화를 격려해 기업과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에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은 ‘실행용이성’, ‘지속가능성’, ‘타 조직 전파 용이성’, ‘차별성’ 등 4가지 기준에 대해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전문 자문위원단의 의견과 전국 만 49세 이하 1,000명의 성인 남녀 표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패널 조사 결과를 수렴해 종합 평가 및 선정된다.

이에 지난 10월 14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엄격한 심사 하에 일동후디스가 수많은 경쟁사들을 제치고 1위 반열에 올랐다.

일동후디스는 ‘건강에 좋은 것만 만든다’는 기업 철학 하에 분유∙유아식부터 어린이간식, 커피, 발효유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일동후디스의 분유∙유아식은 국내 최초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은 분유 제품으로서 국내 유아식업계 전반의 품질 향상을 선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3년 출시 이래 산양분유부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뉴질랜드 자연방목 산양유로 만든 ‘프리미엄 로하스 유아식’으로 많은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져왔다.

또한 앞서 이유식∙유아간식부문 선두주자로 자리잡은 ‘아이밀’에 이어 올 5월에는 3세부터 9시 어린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어린이 식품 브랜드 ‘키요’를 론칭해 어린이 식품 시장의 새로운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키요’는 유아기를 위한 식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데 반해, 3세 이상 아이들의 성장 발달과 영양을 고려한 식품이 부재하다는 점에서 착안, ‘엄마안심 5대 원칙’을 적용해 간식부터 음료, 식사류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출시했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음료에도 대표적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을 더했다. ‘후디스 카카오닙스차’는 세계 최초의 카카오닙스 RTD차음료로 세계 3대 항산화식품인 카카오닙스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이다. 또 일동후디스의 스틱 커피인 ‘노블’과 국내 최초의 대용량 컵커피 ‘앤업카페’의 경우, 원두 로스팅 과정에서 손실되기 쉬운 폴리페놀을 ‘그린커피빈추출물’로 채우고, 식물성 경화유지대신 코코넛오일을 사용해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일동후디스는 태어날때부터 노년기까지 일생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건강 지킴이로서 그간의 제품 개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정직하고 바른 제품만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일동후디스는 이벤트, 강연 등 소비자와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할 것이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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