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오션월드와 컬래버레이션 마케팅

언론사

입력 : 2019.07.11 10:09

빙그레가 여름을 맞아 오션월드와 컬래버레이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빙그레는 오션월드 패밀리풀에 빙그레 아이스크림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아이스크림 냉동고 모양의 대형 조형물과 ‘슈퍼콘’ 광고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포토존을 설치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패밀리풀 곳곳에 ‘메로나’, ‘비비빅’, ‘투게더’ 등 빙그레 아이스크림 조형물도 설치한다. 패밀리풀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얼굴이 새겨진 비치볼을 방문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7월 20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오션월드에서 퇴장하는 방문객에게 1일 1만개 한정으로 1인당 1개씩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얼마 전 운영했던 ‘투게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동안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2만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공적인 마케팅 활동 성과를 보였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션월드와 협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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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저널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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