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케이스 임상 증례와 술식 노하우 공유

스트라우만, 25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언론사

입력 : 2019.05.12 21:29

스트라우만임플란트가 난케이스 임상 사례와 치료 노하우를 전하는 세미나를 오는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권용대 교수(경희치대 구강악안면외과)와 함대원 원장(이안맨하튼치과)이 연자로 나서 난케이스에서의 임상 증례와 수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스트라우만이 최근 출시한 소직경 BLT 2.9mm 임플란트 임상 케이스도 소개한다.

 서울 세미나의 첫 강연을 맡은 함대원 원장은 수년간 컬럼비아대학교 치과대학 임상교수와 임플란트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임상가로 현재 하버드대학교 치과대학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함 원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그간 컬럼비아대 임플란트센터에서 난케이스를 치료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심미성을 고려하며 난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치료하는 노하우에 대해서도 공유한다.

 이어 권용대 교수는 최근 스트라우만이 출시한 BLT 2.9mm임플란트를 포함한 스트라우만의 소직경 임플란트에 대해 강연한다. 강의를 맡은 권 교수는 그간 진행한 연구의 우수성과 다양한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로 학계 발전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월 구강악안면외과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인 ‘선도 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BLT 2.9mm 임플란트는 좁은 치간이나 잔존골의 양이 충분하지 않은 치조골을 위한 치료 옵션으로, 권용대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BLT 2.9mm를 포함한 스트라우만 소직경 임플란트의 특장점과 함께 높은 심미성을 요구하는 임플란트의 술식을 설명할 예정이다.

 스트라우만 관계자는 “다양한 임상 자료를 통해 높은 식립 성공률을 입증한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는 많은 의료진들이 까다로운 케이스에서 치료 옵션으로 선택하고 있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다양한 난케이스의 임상 증례를 확인하고, 실제 진료에 도움이 될 많은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2-2149-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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