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신제품 ‘트리플 어니언 버거’ 출시

언론사

입력 : 2019.04.15 10:12

▲트리플 어니언 버거 (사진=맥도날드 제공)
▲트리플 어니언 버거 (사진=맥도날드 제공)

맥도날드는 3가지 종류의 양파가 풍성하게 들어간 시그니처 버거 신제품 ‘트리플 어니언 버거’를 오는 17일 출시하고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 트리플 어니언버거는 채 썬 양파를 바삭하게 튀겨낸 후라이드 어니언, 그릴에서 바로 볶아 깊은 풍미를 내는 그릴드 어니언, 아삭하고 상큼한 레드 어니언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3가지 종류의 양파가 들어가 풍성한 구성과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육즙이 가득한 패티, 고소하고 부드러운 브리오슈번, 프리미엄 레터스(양상추)에 알싸하면서도 톡 쏘는 서양식 고추냉이 소스인 홀스래디쉬소스를 더해 기존에 없던 환상적인 맛의조화를 낸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트리플 어니언 버거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5대 식재료 중 하나인 양파를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해 넣어 버거를 한 입 베어 먹을 때마다 3가지 양파의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조합의 트리플 어니언 버거로 버거의 진수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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