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S서 ‘디지털 리더’ 면모 과시한 오스템

임플란트, 미백, 의약품 문의 줄이어핸즈온·전문 강의도 호응

언론사

입력 : 2019.03.20 08:51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는 지난 12~16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IDS 2019에 참가해 세계 치과계에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알렸다.

2년 전에 비해 두 배가량 늘어난52개 부스를 선보인 오스템은행사기간 1만3000여명이부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은 오스템의 디지털 제품을 비롯해 임플란트, 미백, 의약품, 재료, 의료장비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핸즈온 및 프리젠테이션에도 호응을 나타냈다.

특히 오스템 디지털 전문 부스는큰 주목을 받았다. 컴퓨터 가이드 서저리 'OneGuide'를 비롯해 구강스캐너 Trios3, 밀링머신 OneMill 4x 등의 주력 제품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디지털을 주제로 미니강의도 펼쳐졌다. Dr. Marco Tallarico(이탈리아)가 'The accuracy of next generation of guided surgery', Dr. Nicolas Widmer(스위스)는 'Guided Surgery - Demystification'에 대해강의했다.

이재민 원장(미래로치과)도연자로 나서 'Rebirth of OSSTEM Multi Abutment from Analog to Digital'을 주제로 실제 임상증례를 소개해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오스템은 임플란트 주력제품인 TSIII BA와 TSIII SOI를 비롯한 Fixture 라인업을 선보이고, 122 TAPER KIT, 485 KIT 등을소개했다.참가자들은 핸즈온으로접한 임플란트 라인업과, 정확하고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는 각종 KIT를 보며 큰 관심을나타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BeauTis Light, 쿨가글, Vussen 등 미백제품과 리도카글액, 리도카겔 등 의약품도관심을 받았다. 유니트체어 K3와 덴탈CT T1, 구강카메라 SNAP 등도 인기를 얻었다.

오스템은 전시 기간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한국 전통 민속놀이 투호와 제기차기에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기도 했다.

오스템 측은 "올해 IDS를 통해 OneGuide를 비롯한 디지털 치료 프로세스에 대한 문의가 많았고,'디지털 리더 기업'으로의 위상을 구축해 나가는 장이 됐다"고 평했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덴탈투데이 박원진 기자 admin@dt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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