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언론사

입력 : 2019.01.14 14:02

올해 첫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2개 업체 가운데 하나인 젠큐릭스가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0일 젠큐릭스와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2개사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올해 처음으로 코스닥에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기업으로, 특히 젠큐릭스의 경우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상장요건을 완화해주는 기술특례 상장을 신청했다.

젠큐릭스는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키트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지난 2017년 영업손실 63억4900만원, 당기순손실 64억3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메디컬투데이 조용진 기자 jyjthefak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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