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2018년 암관리사업 발전대회' 개최

내년도 경남 암관리사업 발전방안 모색

언론사

입력 : 2018.12.07 17:31

경상남도와 경남지역암센터는 7일 진주 MBC컨벤션 센터에서 ‘2018년 경남암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전대회는 경남지역암센터와 시군보건소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암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성과평가 및 개선을 도모하고, 암예방관리 우수사례 '어려운 가정경제, 검진이 경제다', '암,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어요!'를 통해 성공적인 모델을 개발 공유함으로써 내년도 경남지역 암관리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발전대회는 ▲경남 암발생 통계 및 암관리사업 성과평가 ▲우수사례 발표(진주시, 거제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암검진 수검률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시범사업 결과보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학 경남지역암센터장은 “암관리사업은 도민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사업이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보건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발전대회를 계기로 경남 암관리사업이 한층 더 발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yjun89@mdtoday.co.kr

  • * Copyright ⓒ 메디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 * 본 기사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기뉴스 의료계뉴스 최신뉴스
     
     
    의료행사전체보기+
    의료 건강 전문가를 위한 의료 건강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