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 상장 첫 날 10%대 약세 마감…공모가 4% 상회

언론사

입력 : 2018.11.09 16:32

성장성 특례상장 1호'로 주목받는 셀리버리가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공모가는 웃돌았다.

9일 셀리버리는 시초가 대비 10.31% 하락한 2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2만5000원)대비 14.8% 오른 수치다.

셀리버리는 개장 직후 공모가 대비 30%를 상회했으나 이내 하락 반전했다.

셀리버리는 TSDT 플랫폼을 기반으로 파킨슨병 치료제, 췌장암 치료제, 골형성 촉진제, 고도비만 치료제 등 4종의 단백질소재 세포투과성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과 3종의 세포투과성 연구용 시약을 개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yjun89@mdtoday.co.kr

  • * Copyright ⓒ 메디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 * 본 기사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기뉴스 의료계뉴스 최신뉴스
     
     
    의료행사전체보기+
    의료 건강 전문가를 위한 의료 건강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