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고용위기지역 대책 등 논의

제3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 발표

언론사

입력 : 2018.11.09 15:41

고용노동부가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해 고용위기지역 동향 및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고용노동부는 '2018년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재갑 장관 취임 후 열리는 첫 번째 고용정책심의회로써 임기만료로 새롭게 위촉된 노사대표 및 고용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제3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고, 최근 고용상황, 구체적으로 특별고용지원업종‧고용위기지역 동향 및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재갑 장관은 “이전에는 취약계층 고용을 중심으로 개별 사회적기업 지원에만 힘을 기울였다면, 이제는 다양한 분야, 상호협력적 생태계 속에서 사회적기업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대책을 통해 사회적기업, 나아가 사회적경제의 폭이 넓어지고 ’22년까지 가치있는 일자리 10만개 신규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사회적기업이 제2의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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