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라오스 통계역량강화사업 현지 완료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양국관계가 한층 더 긴밀해 지기를 희망"

언론사

입력 : 2018.11.09 15:32

통계청이 라오스 통계역량강화사업 현지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통계청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통계역량강화사업(2차년도)의 완료를 기념하는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완료보고회에는 폰살리 숙사밧 라오스 통계부청장, 신성순 주라오스 한국대사, 은순현 한국 통계청 국장을 비롯한 각부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라오스통계청 폰살리 숙사밧(Ms.Phonesaly SOUKSAVATH) 부청장은 개회사에서 “라오스는 2020년대에 최빈개발도상국(LDC)에서 졸업하고 중소득개발도상국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한국 통계청의 지원이 라오스의 통계역량을 강화하여 라오스의 경제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라오스 신성순 한국 대사는 축사에서 “금번 한국 통계청의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라오스에서 필요로 하는 주요 통계지표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양국간 통계분야, 더 나아가 4차 산업 분야에서도 다양한 협력패턴이 지속적으로 발굴되어 양국관계가 한층 더 긴밀해 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lhs7830@mdtoday.co.kr

  • * Copyright ⓒ 메디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 * 본 기사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기뉴스 의료계뉴스 최신뉴스
     
     
    의료행사전체보기+
    의료 건강 전문가를 위한 의료 건강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