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파트너사, FDA에 '포지오티닙' 혁신치료제 신청

언론사

입력 : 2018.11.09 15:32

한미약품 본사.
한미약품 본사.

[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최근 미국 FDA에 혁신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의 혁신치료제 지정을 신청 했다.

스펙트럼 측은 올해 안에 포지오니팁이 혁신치료제로 지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DA의 혁신치료제 지정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질병의 치료가 기대되는 신약 후보물질을 우선 심사해 2상 임상 결과만으로도 신속히 허가를 부여하는 제도다.

한미약품은 지난 2015년 미국 제약기업 스펙트럼에 포지오티닙을 라이선스 아웃 했다. 현재 EGFR 및 HER2 엑손20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표적 치료제 및 1차 치료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다른 치료제와의 병용요법, 기타 고형암 연구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도 진행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안상준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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