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서 간호사에 욕설·소란 40대 벌금 300만원

언론사

입력 : 2018.10.13 08:41

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에게 욕설과 소란을 피운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인천 강화군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수액만 처방하고 다른 조치를 하지 않는다며 욕설과 간호사의 얼굴을 때리고 링거 폴대를 쓰러뜨리는 등 소란을 피워 진료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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