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바디프랜드의 건강 관리 ‘꿀팁’ 제안

언론사

입력 : 2018.10.12 18:22

▲안마의자 제품 (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안마의자 제품 (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10도 이상의 큰 일교차가 반복될 전망이기 때문에 잘 관리하지 않으면 근육 뭉침, 어깨 저림 등 건강 이상 신호가 오기 쉽다. 특별한 병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집에서도 간단히 피로를 풀 수 있다. 바디프랜드가 환절기 셀프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 컨디션 따라 선택하는 14가지 안마 프로그램

바디프랜드는 매일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는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바디프랜드는 기본 프로그램인 회복모드, 수면모드, 활력모드, 골프모드, 수험생모드, 힙업모드와 함께 브레인 마사지, 숙취해소, 쑥쑥모드, 회복모드 등 더 세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주무름, 두드림, 손날두드림, 복합안마, 지압 등 마사지 기법을 입체적으로 수행하며, 상·하체 및 손과 팔, 종아리와 발바닥까지 온 몸 구석구석 14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손 안마와 같은 느낌을 받아볼 수 있다.

◇ 온열찜질 기능으로 뭉친 근육 완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최대 60도의 온열찜질 기능을 더해 뭉친 근육들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준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날씨에 뜨끈한 온열찜질로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면 하루 피로가 말끔히 해결될 것이다.

◇ 퉁퉁 부은 다리를 위한 종아리 마사지

바디프랜드 제품 중에는 ‘스크루 승강구조의 종아리 안마부를 구비한 안마의자’ 특허를 적용한 안마의자가 있다. 이 제품은 다리 안마부의 후면에 장착된 종아리 롤러와 에어파우치가 종아리를 맥주병으로 문지르듯 시원하게 마사지해 다리가 쉽게 붓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 수면프로그램으로 수면 부족 타파

바디프랜드의 특허기술인 수면안마기능은 총 3단계로 이뤄져 편안한 수면을 유도한다. 먼저 약 20~40도 각도로 고정돼 강한 마사지와 중간단계 마사지로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이후 약 40도 각도로 고정돼 중간세기의 주무름, 지압마사지를 통해 뒷목 머리부분을 자극해 초기 수면단계로 이끌어준다. 마지막으로 약 170도 각도에서 편안히 누운 상태로 약한 주무름 지압을 통해 안정적인 숙면에 이르게 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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