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디지털 귀향’ 전시회 프로젝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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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0.12 17:42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해외 우리 문화재의 귀향을 기원하는 `2018 해외우리문화재, 디지털 귀향` 전시회의 디지털 작품을 위한 DLP 프로젝터를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14일까지 국립 고궁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해외에 소재한 아름다운 우리 민화 7점이 디지털로 복원되어 사본과 함께 소개한다.

원작품과 동일한 크기로 제작된 사본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작품설명이 담긴 해설판넬도 함께 전시한다. 또한 `디지털 귀향` 전시만의 장점은 원화작품을 쉽게 해석하였으며 영상과 음악을 가미하여 시민들이 명화작품을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하이엔드급 DLP 프로젝터 'PT-DZ21K` 약 2만 안시급의 대형프로젝터를 지원하며 지난 2016년부터 4년째 무상으로 고안시급 프로젝터를 협찬해 명화의 아름다움을 더욱 화려하게 표현하며 시민들에게 더 큰 감동을 전달한다.


의학신문 의학신문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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