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쿠웨이트서 한국인 26명 메르스 음성 판정"

언론사

입력 : 2018.09.14 14:52

쿠웨이트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와 접촉한 업체 직원 등 한국민 26명이 모두 메르스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지금까지 쿠웨이트 현지에서 한국민 53명이 음성 정상 판정을 받게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14일 기자들과 만나 "A씨가 소속된 회사 직원 26명이 쿠웨이트 현지 병원에서 지난 12일(현지시간) 시료 채취 검진을 받은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쿠웨이트 현지서 30명 규모 우리 국민이 육안 검진 및 시료 채취·분석으로 음성 정상 판정을 받은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yjun89@mdtoday.co.kr

  • * Copyright ⓒ 메디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 * 본 기사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기뉴스 의료계뉴스 최신뉴스
     
     
    의료행사전체보기+
    의료 건강 전문가를 위한 의료 건강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