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자회사 리미나투스에 112억 투자… CAR-T 임상 본격화

언론사

입력 : 2018.09.14 13:42

필룩스가 자회사 리미나투스 파마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하면서 CAR-T 치료제 임상준비에 나선다.

14일 필룩스에 따르면 자회사 리미나투스 파마에 자금을 투자해 CAR-T 치료제 임상준비를 본격화한다.

앞서 필룩스는 지난 13일 자회사 리미나투스 파마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112억6800만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이며, 목적은 CAR-T 임상비용 등에 사용하기 위해서이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woojin180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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