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 상임감사로 최종배 KIST 전문위원 선임

언론사

입력 : 2018.08.13 08:51

▲ 최종배 신임감사 (사진=기초과학연구원 제공)
▲ 최종배 신임감사 (사진=기초과학연구원 제공)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제3대 상임감사로 최종배(58세) KIST 전문위원을 선임하고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최 신임 감사는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KAIST에서 핵공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전기‧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교육과학기술부 전략기술개발관, 청와대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장, 창조경제조정관, 과학기술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 신임 감사는 기초과학 및 과학기술 R&D 전반에 대한 이해와 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IBS 감사는 공개모집 절차, 이사회 선임 과정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임명된다. 임기는 3년이다.


메디컬투데이 조용진 기자 jyjthefak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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