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학회지 SCI 진입 노력”

카오미, Implantology 의편협 등록

언론사

입력 : 2018.08.13 01:31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구영 KAOMI)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Implantology가 지난해 학진등재지후보로등록된데 이어 올 7월 27일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에 등록됐다.

 의편협은 사단법인 대한의학회 산하 협의회로 1996년 설립 이후 우리나라에서 발행되는 의학 학술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하여 의학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학술지의 과학성 학술성 객관성 윤리성 등의 세부적 평가를 통해 등록여부를 결정한다.

 박지만 편집이사는 “지난 26년간 학회지를 위해 수고하고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학회의 국제화는 물론 학회지의 SCI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영 회장은 “학회의 가장 어려운 사업 중 하나인 학회지 발간작업에 혼신을 다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Implantology는 국내외 치과의사 의사 및 기초 과학자 기타 편집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에 한하여 구강악안면임플란트와 관련이 있는 원저 임상 또는 증례보고 종설 학회소식 및 각종 소개 등을 투고할 수 있으며, 이에 속하지 않는 것은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여부를 심의 결정한다.

 1995년 1권 1호를 발간한 이래 총 22권 61호의 학술지를 발간하였으며 2018년도 22권 1호와 2호가 각각 지난 3월 6월 발행됐다.

 박지만 편집이사는 학술지가 의편협에 등록된 일에 대한 임원진들의 격려에 감사하며 “KAOMI에 걸맞은 Implantology가 되기 위해서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으며 9월과 12월에 발행 예정인 3호와 4호 학회지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KAOMI는 9월 9일 부산노보텔호텔에서 2018년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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