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최대 2000억 국내 후순위채권 발행 결정”

언론사

입력 : 2018.08.12 21:01

동양생명은 새 제도변화(IFRS17 등)에 대비한 재무건전성의 선제적 관리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최대 2000억원의 국내 후순위채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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