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커스 테라퓨틱스 '파브리병 치료제' FDA 승인

언론사

입력 : 2018.08.12 09:01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 애미커스 테라퓨틱스(Amicus Therapeutics)사가 개발중인 최초의 경구용 파프리병(Fabry Disease) 치료제인 갈라폴드(Galafold)가 FDA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갈라폴드는 최근 15년 이상에 걸쳐 미 시장에 출시된 첫 새로운 파브리병 치료제가 되 향후 사노피아벤티스사의 주입형 약물인 파브라자임(Fabrazyme) 과 경쟁하게 된다.

한편 갈라폴드는 이미 유럽과 일본, 호주와 캐나다를 포함한 일부 다른 시장에서 승인을 받았다.

갈라폴드는 특이 유전자 변이를 가진 성인 환자를 치료하는 장기적 치료제로 이 같은 환자는 전 세계 파브리병 진단을 받은 환자 1만명중 35-50% 가랴을 차지하며 미구에서만 약 3000명 가량이 파브리병 진단을 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woojin180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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