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라이스피넛' 발암물질 아플라톡신 초과 검출

언론사

입력 : 2018.05.18 18:31

▲라이스피넛 (사진=식약처 제공)
▲라이스피넛 (사진=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우농(경기도 오산시)이 제조해 판매한 ‘라이스피넛’(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치(15.0 ㎍/㎏ 이하)를 초과 검출(62.8 ㎍/㎏)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2월 26일로 표시된 ‘라이스피넛’(포장단위 400g) 제품과 우농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GS리테일이 판매한 ‘라이스피넛’(포장단위 80g)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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