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예술지상 2018’ 작가 선정

언론사

입력 : 2018.05.18 17:41

[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종근당홀딩스는 17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18 증서 수여식`을 열고 김창영, 서민정, 서원미 씨 등 3명을 올해의 지원작가로 선정했다.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두 차례 비공개 심사를 통해 예술적 역량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3명을 올해의 지원작가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작가들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금을 3년 동안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한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종근당홀딩스와 한국메세나협회가 기획한 프로젝트다. 가능성 있는 신진 작가들이 작품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이장한 회장의 제안에 따라 지난 2012년 마련했다.

김창영 작가는 "국내 신인작가 중에는 경제적인 문제로 작품활동을 포기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화가들이 많다"며 "종근당 예술지상은 3년 장기지원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뜻 깊은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17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18 증서 수여식’을 열고 김창영, 서민정, 서원미 씨 3명을 올해의 지원작가로 선정했다.
종근당홀딩스는 17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18 증서 수여식’을 열고 김창영, 서민정, 서원미 씨 3명을 올해의 지원작가로 선정했다.

종근당홀딩스는 17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18 증서 수여식`을 열고 김창영, 서민정, 서원미 씨 3명을 올해의 지원작가로 선정했다.


헬스코리아뉴스 안상준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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