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3년만기 회사채 발행 위한 수요예측 “6배 모여”

언론사

입력 : 2018.05.18 17:31

매일유업이 3년 만기 회사채 300억원 어치 발행을 위해 벌인 수요예측에 2600억원 매수주문이 들어왔다.

18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3년 만기 회사채 300억원 어치를 발행하기 위해 기관들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벌인 결과 2600억원의 매수주문이 들어왔다.

앞서 기업분할을 진행했던 매일유업의 회사채에 모집금액 약 9배에 가까운 투자수요가 몰려 주목되고 있다. 넉넉한 투자수요가 모인만큼 발행금액을 늘리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투자수요가 많이 모인 것은 맞지만 채권 발행금액을 늘리는 계획은 없으며 이전 그대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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