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구본무 회장 건강 악화 소식, 보락·깨끗한나라 등 관련주 강세마감

언론사

입력 : 2018.05.18 16:31

LG그룹 구본무 회장의 건강 악화 소식에 LG전자 구광모 상무 관련 주들이 강세 마감했다.

18일 보락은 전일대비 29.86% 상승한 3675원에 장을 마감했다. 깨끗한나라는 29.83% 상승한 54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우선주인 깨끗한나라우도 30% 상승한 2만5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깨끗한나라는 최대주주가 희성전자로, 구광모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 회장의 희성그룹 계열사라는 점에서 주목된 것으로 보인다. 보락은 구 상무의 장인이 운영하는 기업으로 주목됐다.

앞서 LG는 구본무 회장 건강이 악화됨과 관련해 이사회를 열어 구회장의 양자인 구광모 상무를 등기이사로 추천하는 안건을 의결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 yyjj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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