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BBQ 회장, 프로야구 ‘KT-NC 전’ 시구 나서

언론사

입력 : 2018.05.18 14:01

▲BBQ 윤홍근 회장이 프로야구 ‘KT-NC 전’ 시구에 나선다. (사진=제너시스BBQ그룹 제공)
▲BBQ 윤홍근 회장이 프로야구 ‘KT-NC 전’ 시구에 나선다. (사진=제너시스BBQ그룹 제공)


제너시스BBQ 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NC 전’의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회장을 포함한 제너시스BBQ 그룹 200여명의 임직원들도 다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6일 개봉한 ‘데드풀2’와의 컬래버래이션을 통해 데드풀 캐릭터가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중들을 대상으로 KT위즈파크 내에 위치한 위즈가든에서 ‘야구공 던지기 이벤트’를 실시, 13m의 거리(실제 마운드와 포수 거리)에서 야구공을 던져서 지정한 곳에 넣으면 치킨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해 관중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BBQ는 데드풀 개봉에 맞춰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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