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 감리위, 12시간동안 진행

언론사

입력 : 2018.05.18 12:21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에 대한 첫 감리위가 17일 열린 가운데 대심제는 이뤄지지 못한 채 종료됐다.

1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에 대한 첫 감리위는 새벽 3시까지 약 12시간동안 이뤄졌다.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던 대심제는 이날 열리지 않았다.

감리위원들은 안건이 방대한 만큼 양측 의견진술을 듣는 데만 대부분의 시간이 할애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이 집중돼 있는 대심제는 차기 감리위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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