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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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4.16 12:21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세계 혈우병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병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Sharing Knowledge Makes Us Stronger)`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식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학신문 의학신문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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