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 One&Only타워’ 입주

그룹 경영방침 ‘One&Only’ 토대로 바이오 연구개발의 중추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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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4.16 12:01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코오롱생명과학(대표 이우석)은 서울 마곡지구(강서구 마곡산업지구) 내 새롭게 신축한 `코오롱 One&Only타워(KOLON One&Only Tower)`에 16일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오롱 One&Only 타워 전경
코오롱 One&Only 타워 전경

`코오롱 One&Only타워`는 연면적 7만 6349㎡(2만 3095평)에 지하 4층, 연구동 지상 8층, 사무동 지상 10층 등 총 3개동(연구동, 사무동 및 파일럿동)으로 구성돼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및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등 3개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인력과 본사 인력까지 약 1000여 명이 입주해 연구개발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 One&Only타워` 중 사무동 3.4층/연구동 7,8층을 사용하며, 코오롱의 미래 가치를 이끌 바이오산업의 R&D 기지 역할을 맡는다.

특히 연구동에서는 신약개발에 관한 비임상연구, 공정개발, 물질개발 등을 통해, 세계최초로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다양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사별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과제와 연구도 소통하며 수행할 계획이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대표는 "코오롱 One&Only타워는 그룹 경영방침의 핵심가치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직원이 되기 위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인보사 역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신약이 되자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의학신문 의학신문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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