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17일 춘계학술대회

언론사

입력 : 2018.03.12 11:01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Latest knowledge of Oral Medicine`을 대주제로 오는 17일(토) 경희대학교 치과병원 강당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어규식 교수(경희대)가 좌장을 맡아 세션1에서 학위논문 발표로 문을 연다.

`임상구강내과학의 최신 지견`을 다루는 세션 2는 안종모 교수(조선대 치전원)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고홍섭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가 `미각장애의 진단과 치료`, 김성곤 교수(강릉원주대)는 `TNF α 과발현을 특징으로 하는 구강점막 질환의 치료법` 강연을 펼친다.

서봉직 회장
서봉직 회장

세션 3은 안형준 교수(연세대)가 좌장을 맡아 `치과진료와 장애`라는 주제 아래 안용우 교수(부산대 치전원)는 `치과영역의 장애 진단`, 강원섭 교수(경희대 의과대학)가 `치매 및 기타 인지장애` 강연으로 마무리한다. 학술대회 뒤에는 학회 정기총회도 열린다.

서봉직 학회장은 "`구강내과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근거에 바탕을 둔 이론 및 임상술기 능력을 제공하여 구강내과 임상가들이 환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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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투데이 박원진 기자 admin@dt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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