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레이저 ‘린스캔’, EADV서 첫 선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하버드의대 디터 맨슈타인 박사 개발 참여

언론사

입력 : 2017.09.11 10:21

 
출처:monews
출처:monews
 
 

다이오드 레이저 의료기기 ‘린스캔’이 유럽피부과학회 학술대회(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Congress 2017, EADV)에서 첫 선을 보인다. 

린스캔은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과 하버드의대 디터 맨슈타인 박사가 개발에 참여해 더 주목을 끄는 제품이다. 

린스캔은 808nm 파장대를 이용하는 레이저 기기로 제모시술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 적용됐다. 

또 스마트폰과 비슷한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파마리터 조정 등 기술적 조작이 간편하며, USB를 통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린스캔은 좁은 면적을 조사하는 여타 레이저 기기와 다리 스캔하듯 넓은 면적에 레이저를 쪼일 수 있다. 또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쿨링 시스템이 채택됐다. 

이와 함게 운반과 이동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포터블 형태로 제작,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은 “린스캔은 제모 시술의 강도와 프로토콜을 최적화하기에 편리하고 모든 부위의 레이저 제모시술에 효과적”이라며 “이전보다 핸드피스의 무게가 절반으로 줄어 오랜 시간 사용에도 무리가 없다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ygyang@monews.co.kr

  • * Copyright ⓒ 메디칼업저버 All Rights Reserved.
  • * 본 기사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기뉴스 의료계뉴스 최신뉴스
     
     
    의료행사전체보기+
    의료 건강 전문가를 위한 의료 건강 뉴스레터 신청
     
     
    건강칼럼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