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신뢰를 얻자!알면 조금 불편한 치과이야기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손병섭 원장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라는 노래 가사가 있다. 치아색 걱정에 마음 편히 웃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자, 이제는! 치아미백으로 자신 있는 미소의 주인공이 되자.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추노에서 모탤런트는 현실감 있는 연기를 위해 일부러 치아에 갈색 매니큐어를 바르고 출연하였다. 나 역시 적잖이 놀랐고 감동을 받은 바 있다. 치아색 하나로 저자거리 불량배의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어서이다. 반대로 깨끗하고 흰 치아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한층 투명하게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불행이도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커피, 와인, 콜라, 녹차, 초콜릿 등은 치아변색의 주범이다. 거기에 흡연까지 덧붙이면 아무리 잘 닦는다 하더라도 평생 깨끗한 치아와 멋진 미소는 가질 수 없다. 한 번쯤 미백치약이나 홈쇼핑 등에서 판매하는 일반미백제를 구매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효과를 봤다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깨끗한 치아를 갖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일반미백제가 아닌 전문미백제를 사용하여 제대로 된 치아미백치료를 받는 길 뿐이다. 구체적으로 치과에서 시행하는 치아미백은 크게 전문가치아미백(Office dental whitening)과 자가치아미백(Home dental whitening)으로 구분되는데 이 두 가지 방법을 혼용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미백 3-6회 자가미백 2-3주를 혼용하는데 필요한 치과내원은 1-3회 정도이다. 다만 시술 전 치아색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미백치료과정에서 미백제의 농도에 대한 치과의사의 임상적 고려는 확실한 효과를 위한 필수적인 고려사항이다.

혹시 지금 당신의 치아색 때문에 활짝 웃는 것이 부담스러운가?
겁내지 말고 치과를 두드려 보라. 치아미백은 누구나 무서워하는 치과에서 마취없이 치아를 건드리지 않고 통증 없이 받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시술이다. 깨끗한 치아와 자신 있는 미소는 어쩌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생각하는 자! 반드시 행동하라!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심미치과진료센터 손병섭 원장

* 본 칼럼의 내용은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신뢰를 얻자!알면 조금 불편한 치과이야기

에스플란트 치과병원 손병섭원장입니다.
치과진료에 있어서 치과의사와 환자사이의 신뢰는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치과의사는 내 가족을 진료하듯 치료에 임해야 하고 모든 일에 환자에게 거짓이 없어야 한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치의학 석사/ 박사(보철학 전공)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보철과 인턴, 레지던트 수련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겸임조교수
대한구강악안면 임프란트학회 학술기획이사 / 우수회원
대한치과보철학회 학술부 위원 / 인정의
서울시 강남구 의료관광발전협의회 치과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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