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Chosun Medical Column
약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성균관대학교 삼성의료원 외래교수
서울의료원 안과 과장
국제노안연구소 소장
대한안과학회 정회원
대한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
유럽굴절수술학회 정회원
열린의사회 단장 역임
현) 아이러브의원 대표원장
건강한 눈으로 환한 세상을 전하는 박영순 원장의 눈 사랑 이야기
#안과
#기타
눈이 즐거워지는 아이(EYE) 페스티벌
박영순 원장
아이러브안과
최신 연재칼럼
황사, 미세먼지…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법은?
우리 몸에서 이물질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 중 하나가 눈이다. 봄바람을 타고 공기 중의 꽃가루, 미세먼지, 동물의 털 등이 눈에 들어가면, 각결막 상피세포를 덮고 있는 막이 자극되어 손상되고, 이곳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염증이 일어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알레르기성 결막염..
덥고 습한 날씨… ‘청소’로 눈 건강 지킨다
초복이 지나고 장마가 시작되면서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내 환경, 그 중에서도 공기의 질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공기오염은 단순히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사망의 원인도 될 수 있다 ..
라식·라섹 약점 보완한 ‘스마일라식’… ‘5분 수술’에 안전성도 높여
최근 시력교정수술에 관해 문의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재택근무가 늘면서 이 기회에 시력교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스마일라식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었다. 예전부터 라식수술은 직장인들에게 좋은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수술 중 통증이 거의..
‘노안·백내장수술’은 어떤 변화를 가져 왔나
우리 몸에서 안티에이징이 가장 힘든 곳이 어디일까? 필자는 ‘눈’을 가장 먼저 꼽는다. 다양한 인공 장기들이 개발되고 조금씩 성과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은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노안으로 인한 불편함을 겪고 있..
봄철 선글라스, 패션과 건강 동시에 잡는다
따스한 봄날이 찾아왔다. 날씨가 점점 좋아지면서 기분 좋게 봄옷을 꺼내 입고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러나 이렇게 외출이 많아지는 계절일수록 자외선 차단에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이란 가시광선보다 짧은 파장으로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빛이다. 자외선에..
매일 10분 눈 온찜질이 미세먼지, 안구건조증 예방한다
연일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생하면서 봄철 미세먼지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 보호 안경 등을 준비한 뒤에 외출한다. 하지만 귀가하고 나면 여전히 목이 칼칼하고 눈에 이물감이 느껴졌을 것이다. 철저히 막아도 미세먼지가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스..
설 명절 증후군 풀어주는 비타민 A, B, C
설 명절 연휴가 눈 앞에 다가왔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연휴가 주말과 붙어 있어 거의 1주일 가까이 쉴 수 있다. 연휴 기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명절 증후군’이 생겨 무기력해지기 쉽다. 신체 활동량이 부쩍 줄어들고, 불규칙한 수면 및 식사로 건강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이렇..
눈에 좋은 운동, 나쁜 운동 따로 있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운동에 소홀해지기 쉽다. 추운 날씨에도 건강을 유지하려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꾸준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눈에 좋은 운동일까? 사실, 대부분의 운동은 눈..
가까운 곳도 먼 곳도 뿌옇게… ‘원시성 노안’ 맞춤형 치료해야
<아이러브안과 제공> 우리는 역사상 가장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때문에 근시, 원시, 난시 등 여러 가지 시력 장애를 달고 산다. 그렇다면 노안은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람마다 각자 시력이 다른 것과 같이 노안도 개인차가 생긴다. 크게 정시성 노안, 근시성 노..
추석 명절 ‘건강한 눈’을 위한 5대 수칙
일가친척이 함께 모이는 뜻 깊은 명절이 다가왔다. 송편을 비롯한 각종 명절 음식은 물론 햇과일 또한 별미다. 이렇게 풍성하게 식사를 즐기다 보면 과식, 과음을 하기도 쉽다. 또한 요리, 벌초 등 평소에 하지 않던 활동들을 하다 보면 안전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 건강을 챙기면서 즐겁게..
40대 이전에도 백내장 생길 수 있다
백내장은 40대 이상의 중장년층, 노년층에게 일어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도 대부분의 백내장 환자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그러나 아래 소개할 A씨의 이야기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백내장들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A씨는 한창 나이대의 젊은 권투선수로 활발한..
30대도 걸리는 노안∙백내장, 생활 속에서 예방하려면
최근에 ‘젊은 노안’이라고 하여 30대 후반~40대 초반부터 노안 증상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가 노안수술을 받은 환자 300명을 조사한 결과, 40대가 46.3%(138명)로 가장 많았고, 50대 36%(107명), 60대 12%(36명), 70대 5%(15명), 30대 1..
노년층 시력 위협하는 ‘황반변성’ 예방하기
나이가 들면 몸이 점점 노쇠하면서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물론 눈도 예외가 아니다. 만일 시야가 휘어져서 보이거나, 공백이 생긴 것처럼 보이게 된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볼 수 있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에 변성이 오는 질환이다. 황반은 시력의 90%를 ..
미세먼지 예방하려면 ‘물’과 친해져라
미세먼지와 황사의 공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황사는 중국, 몽골에서 편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먼지들이며, 미세먼지는 1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의 매우 작은 먼지들을 말한다. 미세먼지는 황사에 섞여서 날아오기도 하지만,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
봄철 ‘알레르기성 안질환’ 5가지 예방법
눈은 우리 몸 중에서 가장 예민한 부위이므로 날씨와 대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요즘 시기에 특히 주의해야 할 눈 질환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각막염 등의 알레르기성 안질환이 있다. 알레르기성 안질환은 꽃가루나 황사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러한 이물질이 눈에 들어갈 경우 알..
피할 수 없는 황사, 눈 건강 어떻게 지킬까
요즘 대한민국의 날씨는 온도가 영상권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강추위가 없다. 겨울에도 극심한 미세먼지와 중국발 황사로 인해 장시간 외출을 삼가고 마스크는 필수라는 주의보가 울린다. 물론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리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신체 중 가장 민감하면서도 직접 노출이 되..
영양소가 부족하면 눈도 늙는다
몸 건강을 위해 칼로리 뿐만 아니라 고른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듯 눈에도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하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몸과 눈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양소의 불균형이 일어나면 며칠 지나지 않아 몸이 급격하게 피로해지는 것을..
2.2mm만 절개… 백내장수술의 눈부신 발전
십여 전만 해도 의사 대신 로봇이 수술하는 것은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현대에는 수술 집도를 로봇 팔로 하는 병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의사는 정밀한 컴퓨터와 조종장치를 이용해 로봇 팔을 움직이면서, 손에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도 정확하게 수술을 집도할 수 ..
‘노안∙백내장수술’에 관한 질문과 답변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한 덕분에 노안∙백내장수술 시간은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고, 과정도 간편해졌다. 마취 또한 안약으로 진행하므로 환자의 부담 역시 크게 줄었다. 큰 문제가 없다면 수술 후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질 정도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과 변화가 매우 빠르게..
눈 밑 떨림 현상, ‘마그네슘 부족’ 신호
예로부터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신체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수면은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 의하면 직장인의 주중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6분이었다. 또한 50%가 넘는 사람들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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