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유방암 개인 맞춤치료의 명의
병원

백순명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전문분야

유방암

진료과

내분비내과

의사소개

유방암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 석학으로 인정받는 백순명 교수는 지난 2004년 온코타입 유전체 분석검사(Oncotype DX)라는 획기적 검사방법을 개발했다. 미국에서만 연 7만 명 이상의 유방암 환자에 적용 되는 최신 검사방법으로 유방암에서 예후와 관련되는 21가지 유전자를 추려 재발가능성을 수치화함으로써 초기 유방암 환자 중 절반 이상이 항암제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됨을 밝혀냈다. 또한, 백 교수는 유방암 표적 항암치료제인 ‘허셉틴’ 개발의 단초를 제공하고 허셉틴이 초기 유방암의 재발을 50% 이상 감소시킴을 임상시험으로 증명해냈다.

학력/경력

학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경력
 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유방암센터 교수
 미국 국립유방암임상연구협회 병리과 과장
 삼성암연구소 소장
 

건강백과

유방암breast cancer 유방에 발생하는 선암으로 서양에서는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서는 자궁경부암, 위암 다음으로 발생하는데 최근 그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남성의 경우에도 유방암이 있는데 여자 10명당 1명 꼴로 극히 드물게 발생한다. 미국의 통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사회 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미혼이거나 출산 경험이 없을수록, 초산..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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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134
전화번호
1599-1004
홈페이지
http://sev.iseverance.com/
상세설명
1885년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병원인 ‘제중원’을 모체로 하는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30년간 한국의학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51개의 진료과를 통해 질환별 전문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세브란스병원은 재활, 심혈관, 안이비인후과, 어린이질환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첫 암전문진료기관으로 1969년 개원한 연세암병원은 국제적인 암치료기관으로 암종별 15개 전문센터와 첨단치료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암수술 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인 JCI를 첫 획득한 병원으로 많은 해외환자들이 찾는 글로벌 병원으로 명성을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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