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180cm 큰키 숙여 경청하는 의사
병원

서호경

국립암센터 비뇨기과

전문분야

방광암, 전립선암

진료과

비뇨기과

의사소개

40대 중반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지만 국립암센터에서 방광암 수술을 도맡아 한다. 젊은 의사들은 환자를 대하는 방법이 서투르다는 편견이 있는데 서 박사는 그렇지 않다는 평가다. 병원 내 별명은 ‘폴더’다. 키가 180cm이지만 회진 때마다 몸을 90도로 굽히고 환자를 대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고령 환자다보니 설명을 잘 못 알아들을 때가 많은데, 얼굴 붉히는 일 없이 마치 처음 설명하는 것처럼 대한다. 수술 후 요도관을 빼 달라고 불평하는 환자도 마치 할머니가 손주 대하듯 달래 불평을 누그러뜨린다. 전국의 암환자 자료가 모두 모이는 국립암센터이다보니 관련 자료를 활용한 연구에도 관심이 많다. 현재는 비근침성방광암(방광근육을 침범하지 않은 암)이 왜 근침성방광암으로 진행하는지 연구하고 있다.

학력/경력

부산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국립암센터 전립선암센터 의사

건강백과

방광암bladder cancer 방광점막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방광은 골반에 존재하는 고무풍선 모양의 소변을 저장하고 배설하는 장기로 방광의 점막은 이행상피(移行上皮:transitional epithelium)로 덮여 있다. 방광암의 대부분은 이행상피세포암이며, 전체 방광암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이행상피세포암보다 예후가 나쁜 선암(腺癌:adenocarcinoma), 편평.. 전립선암prostate cancer 전립선에 발생하는 암으로, 50세 이후 60∼70세에 많이 발생하는 남성만의 병이다. 전립선암은 악성종양이어서 인체의 어느 곳이든지 전이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발생되는 병은 아니지만, 해마다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밤톨 크기의 조직으로 방광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요도를 도넛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809
전화번호
031-920-0114
홈페이지
http://www.ncc.re.kr/
상세설명
국민의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고 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국립암센터법에 따라 2000년 설립된 암 연구·진료·교육 전문기관입니다. 연건평 4,400평, 지상 7층 규모의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암 연구사업,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하는 위암·간암·폐암·대장암·자궁암·유방암 등 질환 및 기능별로 15개 진료센터를 갖춘 환자 중심의 부속병원, <제2기 암정복 10개년 계획>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국가암관리사업 지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암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