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부인암 수술 패러다임을 복강경으로 바꾸다
병원

남주현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전문분야

부인종양학, 내시경수술

진료과

산부인과

의사소개

세계 최초로 자궁경부암 복강경수술 건수 1000례를 돌파했다. ‘복강경 수술 환자의 5년 생존율이 95.2%로, 개복수술 생존율(96.4%)과 차이가 없지만 흉터와 통증, 수술 중 출혈과 합병증의 위험이 적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복강경수술이 산부인과 종양수술의 보편적인 수술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수술 후 합병증 비율은 복강경은 9.2%였지만 개복수술은 21%나 됐
고, 입원도 훨씬 짧았다. 초기 자궁경부암의 경우 복강경 수술로 자궁 안쪽과 난소, 나팔관을 보존할 수 있어 수술 후에도 얼마든지 임신이 가능하며, 종양의 크기가 비교적 작은 2기 초까지는 복강경으로 수술한다. 아시아 최초로 미국 부인종양학회에 복강경 수술법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남 교수의 복강경 수술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의사는 물론 미국, 유럽 등 지금까지 그를 찾은 의사가 100명이 넘는다.

학력/경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건강백과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성접촉성 감염질환으로 자궁목암이라고도 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발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5~20년으로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주로 45∼55세의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 자궁근종Myoma of the uterus 자궁근종이란 자궁 근육 조직의 일부가 이상 발육되어 딱딱한 덩어리가 되는 양성종양을 뜻한다. 혹의 크기는 밤톨만한 것에서부터 어른 주먹보다 큰 것까지 다양한데, 발생 장소에 따라 점막하근종, 근층내근종, 장막하근종 등으로 구분된다. 자궁내막염endometritis 여러 가지 세균의 감염에 의하여 일어나는 자궁내막의 염증을 말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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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2동 388-1
전화번호
1688-7575
홈페이지
http://www.amc.seoul.kr/asan/main.do
상세설명
서울아산병원은 재단 산하 7개 병원의 모 병원으로서, 그리고 여러 협력병원의 중심 병원으로서 지역사회의 균형적 의료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아울러 울산대학교의과대학을 통해 우수한 의료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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