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병원

장양수

연세대 의과대학 심혈관연구소 소장

전문분야

순환기-관상동맥 질환, 중재적 심장치료학

진료과

심장내과

의사소개

장양수 교수는 심장동맥 질환자의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데 쓰이는 ‘스텐트’를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해 특허청에서 수상하는 특허기술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 심혈관중재술의 대가로, 완전히 막힌 혈관을 뚫는‘만성폐쇄혈관 중재술’명의다. 장 교수는 스텐트와 카데터에서 1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기술이전도 한 바 있다.
또한 임상활동으로 중재시술 분야에서 20여개 이상의 다기관 연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다양한 산학협동 연구 및 정부의 대형 과제 또한 수행해왔다.

학력/경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심혈관연구소 소장
심혈관제품 유효성평가센터 소장
한국 스텐트 연구학회 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 평가 위원회 상근위원

건강백과

심근경색증myocardial infarction 심장 근육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를 심장에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에 혈전이 생기거나 동맥경화증에 걸리면 심장으로 가는 혈액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순환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그러다가 혈관이 혈전(thrombus) 등으로 완전히 막히면 피가 통하지 못하여 심근이 괴사를 일으켜 심장 근육의 일부분이 발작성 쇼크상태가 되는 심.. 협심증Angina Pectoris 온몸에 혈액(피)을 보내는 심장도 다른 기관과 마찬가지로 혈액을 공급받아야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서 심장의 바깥 벽에는 혈관(관동맥)이 있어 심장에 혈액을 흐르게 하는데 어떤 이유든 관동맥을 통해 적은 양의 혈액이 공급되어 심장이 필요한 것보다 적은 양의 산소가 공급되면 심장에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협심증이라고 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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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134
전화번호
1599-1004
홈페이지
http://sev.iseverance.com/
상세설명
1885년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병원인 ‘제중원’을 모체로 하는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30년간 한국의학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51개의 진료과를 통해 질환별 전문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세브란스병원은 재활, 심혈관, 안이비인후과, 어린이질환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첫 암전문진료기관으로 1969년 개원한 연세암병원은 국제적인 암치료기관으로 암종별 15개 전문센터와 첨단치료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암수술 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인 JCI를 첫 획득한 병원으로 많은 해외환자들이 찾는 글로벌 병원으로 명성을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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